고우석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어요!' [포토]
2019. 4. 16. 22:42
[동아닷컴]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연장 11회초 대역전에 성공한 LG가 7-2로 승리했다.
LG 고우석이 연장 11회말을 마친 후 포수 정상호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한부 선고' 양택조, 간 이식 받고는 결국..
- 부유층 마약 파티 후..전라의 변사체로 발견
- 오정연, 살 쪘다더니..충격적인 뱃살 '민망'
- '개통령' 강형욱, 경악할 고백 "사실 나이가.."
- '김상혁♥' 송다예, 결혼식서 오열..충격 도가니
- ‘아빠 어디가’ 성준X성빈 폭풍 성장 훈훈…공대생X발레리나 근황
- 레드벨벳 예리, 의외의 건강미…탄탄 코어 감탄만
- ‘결혼식 준비’ 전현무, 새 가족 맞았다…부모님도 대만족 (나혼자산다)
- 김다영 “♥배성재, 우리 엄마와 11살 차”…결혼 반대 걱정 (전현무계획3)
- ‘심은하 닮은꼴’ 윤승림 감독 “미친 여자라 생각해도 괜찮아”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