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그란데, 도자기 피부+도톰 입술 바비인형 질투할 미모[SNS★컷]

뉴스엔 2019. 4. 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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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4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ways(항상)"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모습이 담겼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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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4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ways(항상)"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모습이 담겼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백옥 피부와 도톰한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이 아름다움을 설명할 단어가 없다", "천사야"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리아나그란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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