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2', 무간교도소 수감..멤버들 멘붕 [별별TV]

주성배 인턴기자 2019. 4. 1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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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러들이 무단침입 등의 죄명으로 교도소에 수감돼 멘붕에 바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에서 탈출러들은 무단침입, 절도 등의 죄명으로 수감절차를 밟았다.

각자의 죄명을 부여받았다.

지난 부암동 탈출편에서의 행동 때문에 탈출러들은 무단침입, 무전취식, 절도, 기물파손 등의 죄명으로 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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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주성배 인턴기자]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 방송화면 캡처

탈출러들이 무단침입 등의 죄명으로 교도소에 수감돼 멘붕에 바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에서 탈출러들은 무단침입, 절도 등의 죄명으로 수감절차를 밟았다.

탈출러들은 교도소로 후송된 뒤, 신입자 대기실로 이동했다. 각자의 죄명을 부여받았다. 입장하면서 강호동은 공손하게 교도관에게 인사하며 "처음부터 밉보여서 좋을게 없잖아"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신체검사에서 109kg의 몸무게도 공개됐다. 강호동은 "몸무게는 비공개로 해주실 수 있나요?"라고 말했지만 교도관은 엄숙하게 "조용히 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부암동 탈출편에서의 행동 때문에 탈출러들은 무단침입, 무전취식, 절도, 기물파손 등의 죄명으로 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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