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로 LPG충전기 돌진한 50대.. 신속조치 추가 피해 없어

홍승우 기자 2019. 4. 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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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뉴스1 DB

경기 고양시의 한 LPG충전소에서 50대 남성이 승용차로 가스충전기를 들이받았다.

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1분께 50대 A씨는 운전하던 K7 승용차 세차를 마친 후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스충전기에 돌진했다.

다행히 충전소 측이 신속히 가스를 차단해 가스가 누출되는 등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홍승우 기자 hongkey8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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