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메이비, 육아 근황 "내 품안에 있는 시간이 너무 짧다"

김혜림 이슈팀 기자 2019. 4. 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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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혜림 이슈팀 기자]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배우 윤상현의 아내이자 작사가 메이비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메이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생각지도 못한 비가 내려서 남편한테 커피 마시고 싶댔더니 사다줬다.막둥이는 어제 뒤집기에 성공했다. +110일째 100일이 넘어가면서 엄마는 준비할것들 바꿔야 할것들이 많아진다. 육아의 또다른 패턴을 준비중."이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이어 메이비는 "나온이는 자기주장이 강해졌다.+23개월(중략)", "나겸이는 요즘 예쁜짓만 골라한다. 예전엔 내가 가르쳐준 말, 평소에 엄마가 쓰는 말을 따라하던 아이가 생각지도 못한 말들을 한다."라며 세 아이의 성장 과정을 설명했다. 또 메이비는 "내 품안에 있는 시간이 너무 짧다."라며 아이들의 성장을 아쉬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메이비와 남편 배우 윤상현은 지난 2015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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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 이슈팀 기자 khr073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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