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 김현우 인턴, "장점? 많이 열심히 하려고 하는 학생"
김문정 2019. 4. 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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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김현우 인턴이 장점을 공개했다.
13일 채널A에서는 '신입사원 탄생기 - 굿피플'이 방송됐다.
'굿피플'은 로펌 인턴으로 출근한 8명 젊은이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처음 영상에 등장한 인턴은 김현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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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문정 기자] '굿피플' 김현우 인턴이 장점을 공개했다.
13일 채널A에서는 '신입사원 탄생기 - 굿피플'이 방송됐다.
'굿피플'은 로펌 인턴으로 출근한 8명 젊은이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들은 한 달간 변호사 업무를 배우며 10개의 과제를 부여받고, 인턴 생활 종료 후에는 단 2명만 로펌 변호사가 될 수 있다.
이날 처음 영상에 등장한 인턴은 김현우였다. 그는 면접에서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10기에 재학 중인 김현우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면접관은 "다른 사람보다 이건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게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현우는 "저는 많이 열심히 하려고 하는 학생이다. 성적표를 제출했는데 이번 학기에는 조금 더 노력을 하려고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나아지고 있는 것 같다.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 자신 있다"고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굿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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