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소영 '들어간다 버디 퍼팅'
박태성 2019. 4. 13. 17:25

[이데일리 골프in=울산 박태성기자] 13일 경남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파72ㅣ6674야드)에서 2019 시즌 네 번째 대회이자 올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오후조로 출발한 이소영(22.롯데)이 2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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