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0.2%는 '외국인 땅'..최다 국적 미-중-일 順

기자 2019. 4. 1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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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2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노·도·강, 거래 10분의 1로 '뚝'…지난해 9월 대비 10분의 1로 거래량 급감

정부가 지난해 9.13 부동산 대책 발표로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투기수요는 크게 억제됐지만, 실수요자들의 발도 묶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서민들이 주로 진입하는 노원·도봉·강북구의 거래량이 지난해 9월 이후 10분의 1 수준으로 줄면서 강보합 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국토 0.2%는 '외국인 땅'…美-中-日 순 많아, 경기도 최다

외국인 소유의 우리 국토면적이 241㎢로 1년새 1%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공시가격 기준 약 30조 원에 달하는 규모로 국적별로 미국, 중국, 일본 순으로 많은 토지를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올해 서울 재건축 하락 일반 아파트의 3배…이번 주 서울 매매 0.04%↓, 약보합 속 횡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 변동률이 최근 한 달간 -0.03% 내지 -0.04% 수준을 맴돌며 21주째 마이너스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재건축 아파트 중심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남권 재건축 시장은 저가 급매물 소진 후 추격 매수 없이 관망세를 보이면서 당분간 이런 약보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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