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진영 "서툴지만 첫사랑을 시도해 보는 청춘을 연기"

김경희 2019. 4. 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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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여의도의 콘래드호텔에서는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라서 서툰 인생 초보 다섯 청춘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4월 1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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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여의도의 콘래드호텔에서는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수, 정채연, 진영, 최리, 강태오와 오진석 감독이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였다.


극중에서 현실감각은 100점이지만 연애감각은 0인 무한성실 청춘인 '도현'을 연기한 진영은 "학교 다니며 아버지도 도와드리고 아르바이트도 하는 성실한 친구다. 송이를 보면서 서툴지만 첫사랑을 시도해 보는 청춘이다."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라서 서툰 인생 초보 다섯 청춘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4월 18일 공개된다.

iMBC 김경희 | 사진 이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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