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벚꽃 절정, 중서부 미세먼지 주의

최아리 캐스터 2019. 4. 12.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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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이제는 거리 어디를 봐도 흐드러지게 피어오른 벚꽃을 볼 수 있죠.

이 봄비를 머금은 벚꽃이 한층 더 절정을 이뤘는데요.

오늘은 봄바람도 잦아들고 볕도 따스하게 내리쬐겠습니다.

대부분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수준을 유지하겠는데요.

다만 아쉽게도 서울 등 중서부 지방에 계신 분들은 미세먼지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전과 밤 시간대는 바깥 활동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는데요.

바람이 잦아든 틈새로 먼지가 쌓이겠습니다.

그래도 낮 동안에는 잠시나마 농도가 옅어지기 때문에 점심시간대를 활용해서 바깥활동은 괜찮겠습니다.

현재 중부내륙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떨어지면서 안개가 매우 짙게 끼어있고요.

경상도로는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등 서쪽 지방은 5도 안팎, 제주도는 11도 가까이 올라있습니다.

한낮에는 어제보다 더 따뜻하겠는데요.

서울 등 대부분 17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일요일 모레는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또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는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최아리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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