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느낌 물씬" 유역비, 화보 속 신비로운 매력 [화보]

박설이 2019. 4. 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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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여배우 유역비가 화보로 오랜만에 팬들과 만났다.

유역비는 마리끌레르 차이나 5월호 커버 모델로 나서 매력을 발산했다.

디즈니 실사판 '뮬란'의 주인공을 맡은 유역비는 자신의 역할과 어울리는 화보 콘셉트로 카메라 앞에 섰다.

한편, 유역비가 최근 촬영을 마친 디즈니 '뮬란'은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전쟁터에 나가 침략자로부터 황제와 조국을 구해내는 화목란 설화를 그린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20년 만에 실사화하는 작품으로, 2020년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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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중국 톱여배우 유역비가 화보로 오랜만에 팬들과 만났다.

유역비는 마리끌레르 차이나 5월호 커버 모델로 나서 매력을 발산했다.

디즈니 실사판 '뮬란'의 주인공을 맡은 유역비는 자신의 역할과 어울리는 화보 콘셉트로 카메라 앞에 섰다. 동양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다양한 소품과 메이크업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나무, 꽃 등과 함께 몽환적인 표정과 포즈로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유역비가 최근 촬영을 마친 디즈니 '뮬란'은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전쟁터에 나가 침략자로부터 황제와 조국을 구해내는 화목란 설화를 그린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20년 만에 실사화하는 작품으로, 2020년 3월 개봉 예정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마리끌레르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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