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채용비리' kt 추가 압수수색
강다운 2019. 4. 9. 12:31
kt 채용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오늘(9일) kt 광화문지사 등을 상대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김성태 의원 딸의 부정채용 의혹과 관련해 오늘 오전부터 kt 광화문지사 경영관리부문장 사무실과 본사, kt서비스북부 등 3곳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김 의원 딸의 부정채용을 지시한 것으로 지목된 서유열 전 kt 홈고객부문 사장 등을 구속하고 이석채 전 회장을 불러 조사한 바 있습니다.
박수주 기자 (sooju@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용, 삼성전자 지분 늘려…홍라희 주식 1조 9천억 원어치 매수
- “경복궁이 3,000원? 더 받아야“…국민이 꼽은 적정 관람료는
- 연명의료 중단 더 빨라지나…‘임종기→말기’까지 확대 검토
- 도수치료 받다가 잠든 사이에…여성 환자 추행 물리치료사 법정구속
- 대형견에 물려 소형견 숨지자…견주가 스쿠터로 돌진 ’복수’
- ’태아·신생아 컨셉 사우나’ 등장…일본 누리꾼 “무서워“
- 범행 일주일전 냉동창고 설치…드러나는 살인 전말
- 여행 가방서 ’멸종위기 악어 머리’ 등장…밀반입 벌금 최대 3억
- 中, ‘쪽지 망신’에 발끈…필리핀에 “도발 행위 중단해야”
- 병원급 비급여 진료비 반년새 9% 증가…1인실·도수치료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