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야"..정겨운, 김우림과 여유로운 카페 데이트

최현주 기자 2019. 4. 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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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현주 기자]
/사진=정겨운 인스타그램
배우 정겨운, 김우림 부부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정겨운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de by 우림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겨운은 카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모자를 눌러 쓴 수수한 차림을 하고 있다. 수수한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정겨운은 10살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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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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