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기생충' 깜짝 홍보..'옥자' 이어 '기대감 UP'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9. 4. 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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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이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 홍보에 나섰다.

최우식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기생충 2019. 5 #parasite"라는 글과 함께 '기생충' 1차 포스터를 올렸다.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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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기생충' 포스터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최우식이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 홍보에 나섰다.

최우식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기생충 2019. 5 #parasite"라는 글과 함께 '기생충' 1차 포스터를 올렸다.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다. 최우식은 지난 2017년 '옥자'에 이어 봉준호 감독과 또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최우식을 비롯해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박소담 등이 어떤 이야기를 그렸을지, 독특하고 기이한 분위기를 담은 포스터에 영화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기생충'은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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