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인연, 좋은 감정" AOA 혜정♥류의현, 6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종합]

박귀임 2019. 4. 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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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걸그룹 AOA 혜정과 배우 류의현이 열애 중이다. 드라마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새로운 연상연하 커플로 주목 받고 있다. 

8일 혜정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류의현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은 “혜정과 류의현은 해 초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혜정 류의현 커플은 지난해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에서 남녀주인공을 맡아 열연했다.

이날 한 매체는 혜정과 류의현이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혜정과 류의현은 서울 강남 일대의 맛집과 영화관에서도 스스럼없이 데이트를 즐겼고, 지인들에게도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했다.

특히 올해 혜정은 스물일곱 살이고, 류의현은 스물한 살이다. 여섯 살 나이차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한 셈.

이와 관련해 웨이즈컴퍼니 측은 “혜정과 류의현은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배려하며 만나고 있다”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혜정은 2012년 AOA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신사의 품격’ ‘청담동 앨리스’ ‘착한 마녀전’ 등에도 출연했다. 2009년 영화 ‘로니를 찾아서’로 데뷔한 류의현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주인공 차기현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다음은 혜정 류의현 열애 관련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신혜정 교제와 관련한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지난해 12월 드라마 촬영으로 알게 돼,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혜정 류의현 열애 관련 웨이즈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류의현 소속사 웨이즈컴퍼니입니다.

금일 보도된 류의현 열애설과 관련한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지난해 드라마 촬영으로 만나게 되어,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배려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류의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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