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소주연-김관수 '티격태격 3년차와 신입사원'
신태현 2019. 4. 8. 12:25

[이데일리 스타in 신태현 기자] 배우 소주연과 김관수가 8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2TV 드라마 '회사가기싫어'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회사가기싫어'는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수수하지만 대단한 이 시대에 평범한 직장인들의 공감 이야기를 그린다.
신태현 (holjja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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