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항공, 칼리보공항-보라카이 연결 '크루즈' 운항 개시

문성일 선임기자 2019. 4. 8. 0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필리핀항공이 칼리보공항과 보라카이섬을 연결하는 410석 규모의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 운항 서비스를 도입한다.

칼리보공항과 10분 거리인 크루즈 터미널에서 보라카이까지 직항하는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는 매점과 바를 운영하며 와이파이와 핸드폰 충전은 물론 모든 승객에게 물과 샌드위치를 제공한다.

특히 필리핀항공 탑승객은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 탑승 시 별도의 수하물 체크인이 필요없고 초과 수하물 수수료도 면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섬을 직항하는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사진)가 본격 운항에 들어간다. /사진=필리핀항공

필리핀항공이 칼리보공항과 보라카이섬을 연결하는 410석 규모의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 운항 서비스를 도입한다.

칼리보공항과 10분 거리인 크루즈 터미널에서 보라카이까지 직항하는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는 매점과 바를 운영하며 와이파이와 핸드폰 충전은 물론 모든 승객에게 물과 샌드위치를 제공한다.

이번 크루즈 도입으로 기존에 차량과 배로 보라카이 섬으로 이동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덜어질 것으로 필리핀항공은 내다봤다. 특히 필리핀항공 탑승객은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 탑승 시 별도의 수하물 체크인이 필요없고 초과 수하물 수수료도 면제된다.

필리핀항공은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 취항을 기념해 5월 7일까지 왕복 크루즈 승선권을 3만4000원에 판매하는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입은 한국총판대리점 '온필'(Onfill)에서 할 수 있다.
[관련기사]☞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美서 숙환으로 별세...향년 70세"눈을 어디에…" 레깅스, 나만 불편한가요?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숙환으로 별세…향년 70세(2보)'나만 모르는' 2050년 경제강국… 의외의 나라?아파트 가격이 장기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
문성일 선임기자 ssamddaq@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