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백지원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영화 타짜 패러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지원이 라이징 문 비밀 장부를 얻기 위해 도박판에 나섰다.
4월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31회에서는 오광두(유승목 분)을 상대로 한 판 대결을 펼치는 김인경(백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인경은 한성규(전성우 분)와 김해일(김남길 분)과 함께 오광두가 있는 도박판으로 향한다.
황철범(고준 분)이 데려온 타짜와 김인경과 오광두는 3판 먼저 이기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조건으로 대결을 시작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백지원이 라이징 문 비밀 장부를 얻기 위해 도박판에 나섰다.
4월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31회에서는 오광두(유승목 분)을 상대로 한 판 대결을 펼치는 김인경(백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인경은 한성규(전성우 분)와 김해일(김남길 분)과 함께 오광두가 있는 도박판으로 향한다.
황철범(고준 분)이 데려온 타짜와 김인경과 오광두는 3판 먼저 이기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조건으로 대결을 시작한다. 오광두는 “만약에 내가 이기면 수녀 때려 치고 내 밑에서 일해”라며 김인경에게 조건을 걸었다.
그때 본격적인 대결을 시작했고, 황철범이 데려온 타짜가 패를 돌리려고 하자 김인경은 “동작 그만. 지금 밑장 빼기 하냐. 형제님 눈에는 제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고 저지했다.
결국 황철범 측 타짜는 오광두의 부하들에게 끌어내졌고, 김인경은 오광두와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비밀장부가 담긴 USB를 손에 얻었다. (사진=SBS '열혈사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핫한 E양 조심하지, 호젓한 펜션 대문부터 양꼬치 사장과 애정행각 딱 걸려 [여의도 휴지통] ▶‘그것이 알고 싶다’ 여청단과 대동단결, 신종 성매매 카르텔 ▶10년간 찍소리 못하던 C양, 톱스타 여친 되더니 갑질 구설 나쁜X [여의도 휴지통] ▶‘F컵 글래머’ 정다연, 서양인도 울고 갈 비현실적 비키니 몸매 ▶에프엑스 루나, 오일 바르고 누우니 비키니 몸매 더 좋다! 섹시 골반라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