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작년 월드컵 한 달간 3억7000만 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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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겸 유튜버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수입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130만 명 이상을 보유한 감스트는 이날 자신의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감스트는 "(지난해) 월드컵 때 잘 돼서 월드컵 한달 동안 3억7000만 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감스트의 억 소리 나는 월 수입에 MC 이홍기와 딘딘은 "한 달에?"라며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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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네이버 V LIVE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핵인싸 동맹’에는 감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130만 명 이상을 보유한 감스트는 이날 자신의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감스트는 “(지난해) 월드컵 때 잘 돼서 월드컵 한달 동안 3억7000만 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감스트의 억 소리 나는 월 수입에 MC 이홍기와 딘딘은 “한 달에?”라며 놀라워 했다.
다만 감스트는 연봉을 묻는 말에는 대답을 망설였다.
감스트의 연봉은 시청자들에게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감스트의 연봉을 들은 딘딘은 “120억이요?”라며 과장된 반응을 보였다. 이에 감스트는 “아니다. 이 사람 이상하다”며 100억 대 연봉을 부인했다.
한편 감스트는 지난해 2018 러시아 월드컵 MBC 홍보대사 및 디지털 해설 담당으로 위촉,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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