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미혼모 돕기에도 5천만원 쾌척 뒤늦게 알려져

뉴스엔 2019. 4. 4. 19: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역시 선행천사였다.

방송인 유재석이 최근 미혼모 지원 단체 '애란원'에 5천만원을 기부한 사실의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한 카페에 '유재석님 기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면서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기 시작했다.

해당 글쓴이는 "애란원이 5곳 있는데 다섯 곳 모두 천만원씩 하셨다. 합이 5천만원이다"며 "유재석님 좋은 일 많이 하시나보다. 이래서 연예계에서도 평도 좋고 오래 가는구나 싶다"고 글을 적었다.

2019년 애란한가족네트워크 매거진 3월 봄호에 따르면 유재석은 2018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후원금과 물품을 전해준 기부자 명단에 포함돼 있다. 유재석은 마포 애란원, 애란모자의 집, 애란영스빌, 애란세움터, 나래대안학교 등 총 다섯 곳에 1천만원씩 모두 5천만 원을 기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유재석은 복지단체 아름다운재단에 약 10년간 기부한 것은 물론, 자연재해 피해 이웃, 위안부 할머니 등에게도 거액을 쾌척하며 '국민 MC'로서 귀감이 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은세, 몰디브서 뽐낸 늘씬 수영복 자태 ‘다이어트 자극 팍팍’[SNS★컷] ▶에프엑스 루나 이렇게 몸매 좋았나? 골반라인 드러낸 비키니 자태 ▶레이양, 물속에서 뽐낸 한뼘 비키니 자태 ‘뒤태도 완벽’ ▶공서영 아나, 비키니로 먼저 맞은 여름 ‘볼륨감 못 숨겨’[SNS★컷] ▶서정희 딸 서동주, 비키니 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섹시美’[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