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근, 21일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결혼
김수경 2019. 4. 4. 12:01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밴드 조문근밴드의 조문근이 오는 21일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
예비 신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이며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약 2년 6개월의 열애를 했다고 전해졌다.
이날 YTN Star에 따르면 결혼식의 사회는 가수 일락이 맡는다. 또 조문근은 YTN Star를 통해 “예비 신부와 같은 건물 다른 층에서 자주 마주치다 정이 쌓였고 결혼까지 이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조문근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 시즌1의 준우승자 출신으로 첫 번째 EP 앨범 ‘길 잃은 고양이’로 데뷔했다.
조문근은 유럽 여행을 떠난 후 오는 6월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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