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팬 일부, SM에 강인 논란 입장 공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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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팬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슈퍼주니어 갤러리에 3일 강인 논란과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의 입장을 촉구하는 성명서가 올라왔다.
이와 관련해 갤러리에 올라온 성명서에는 "이번에 컴백한 슈퍼주니어 D&E의 왕성한 활동을 위해서라도, 현재 사태에 대한 SM엔터테인먼트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그러나 이는 모든 슈퍼주니어 팬들이나 슈퍼주니어 갤러리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다.
◆ 다음은 디시인사이드 슈퍼주니어 갤러리에 올라온 성명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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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슈퍼주니어 팬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슈퍼주니어 갤러리에 3일 강인 논란과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의 입장을 촉구하는 성명서가 올라왔다.
강인은 지난 2일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모델 이철우, 2AM 정진운과 함께 정준영이 불법 촬영한 영상을 유포했다는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에 함께 있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본격연예 한밤’의 취재진은 이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에 전화를 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답변을 듣지 못했다.
이와 관련해 갤러리에 올라온 성명서에는 “이번에 컴백한 슈퍼주니어 D&E의 왕성한 활동을 위해서라도, 현재 사태에 대한 SM엔터테인먼트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그러나 이는 모든 슈퍼주니어 팬들이나 슈퍼주니어 갤러리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다. 성명서의 내용에 반대하는 팬들도 다수 존재한다. 이미 강인이 음주운전과 같은 크고 작은 사고들로 논란을 빚어 강인을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인정하지 않는 팬들도 있기 때문이다.
‘정준영 단톡방’에는 16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리, 최종훈, 용준형,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 등이 포함된 단톡방이다. 앞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준영 단톡방’의 참여자 중 한 명인 연예인 김상우(로이킴)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 다음은 디시인사이드 슈퍼주니어 갤러리에 올라온 성명서 전문.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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