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도 이런 면이 있었어? '딸바보' 변신한 호날두

이용수 2019. 4. 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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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딸을 가진 아버지의 마음은 세계적인 축구스타도 같나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딸을 향한 마음을 보여줬다.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2일(현지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호날두와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딸 알라나 마르티나와 뽀뽀하며 장난치는 호날두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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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사랑스러운 딸을 가진 아버지의 마음은 세계적인 축구스타도 같나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딸을 향한 마음을 보여줬다.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2일(현지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호날두와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딸 알라나 마르티나와 뽀뽀하며 장난치는 호날두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2016년 브랜드 행사장에서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진 호날두는 지난 2017년 11월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사이에서 알라나 마르티나를 낳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한편 호날두는 대리모를 통해 지난 2010년 낳은 호날두 주니어를 비롯해 이란성 쌍둥이 에바(딸)와 마테오(아들) 그리고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사이에서 낳은 막내 딸 알라나 마르티나까지 네 아이를 두고 있다.

지난달 A매치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호날두는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조지나 로드리게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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