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부터 조정석X이선균까지..안방 돌아온 톱스타들[SS스타]
최진실 2019. 4. 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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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부터 조정석, 이선균까지 톱스타들이 안방으로 돌아온다.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스크린을 풍성하게 채웠던 톱스타들이 안방도 '연기 마법'을 선사한다.
개봉한 영화 '악질경찰'부터 개봉을 앞두고 있는 '기생충', 촬영을 시작한 '킹메이커'까지 스크린 '열일'을 펼친 이선균이 안방도 잊지 않았다.
이처럼 톱스타들의 안방 나들이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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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배우 이정재부터 조정석, 이선균까지 톱스타들이 안방으로 돌아온다.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스크린을 풍성하게 채웠던 톱스타들이 안방도 ‘연기 마법’을 선사한다. 기존 톱스타는 영화에만 출연한다는 공식은 이제 옛말이 되고 있다. 드라마 역시 스타들에게 매력적이고 놓칠 수 없는 연기의 장이 되고 있다.
이정재는 지난 2009년 MBC ‘트리플’ 이후 JTBC 새 금토극 ‘보좌관’으로 무려 10년 만 안방 나들이를 알렸다.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과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 분)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작품으로 이정재와 신민아가 주연을 맡았다.
이정재는 4선 의원의 수석 보좌관 장태준 역을 맡아 ‘슈퍼 능력자’의 이중적인 면모를 그릴 예정이다. 그동안 안방에서 볼 수 없었던 이정재기에 시청자의 기대가 방송 전부터 커지고 있다. 특히 ‘보좌관’은 시즌 1, 2로 나눠 방송될 예정으로 새로운 제작 방식에 대한 궁금증도 높다.
‘믿고 보는 배우’ 조정석도 오랜만에 안방의 문을 두드린다. 조정석은 SBS 새 금토극 ‘녹두꽃-사람, 하늘이 되다’(이하 녹두꽃)로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동학농민혁명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조정석은 악명 높은 이방이자 만석꾼의 아들이지만, 여종의 아들인 백이강 역을 맡아 파란만장한 운명을 그린다.
영화 ‘건축학개론’부터 ‘관상’, ‘형’, ‘마약왕’부터 MBC ‘더킹 투 하츠’, SBS ‘질투의 화신’ 등 다양한 작품에서 흡입력 있는 연기를 펼쳐온 조정석이 사극에서 펼칠 운명의 소용돌이에 대한 기대도 높다.
이선균 역시 다시 안방을 찾는다. 개봉한 영화 ‘악질경찰’부터 개봉을 앞두고 있는 ‘기생충’, 촬영을 시작한 ‘킹메이커’까지 스크린 ‘열일’을 펼친 이선균이 안방도 잊지 않았다. 이선균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다.
지난해 tvN ‘나의 아저씨’를 통해 깊이 있는 울림을 전했던 이선균이 이번에는 검사로 변신해 보여줄 연기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셰프부터 소시민까지 다양한 직종을 특유의 연기력으로 소화해낸 이선균인 만큼 시청자가 선호하는 ‘검사 드라마’와 보일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톱스타들의 안방 나들이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한 방송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 도입 등으로 인해 사전 제작 드라마 혹은 반사전 제작 드라마가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이전보다 드라마 촬영 환경이 훨씬 좋아졌다. 또 많아진 채널과 넷플릭스 등 다양한 포맷으로 영화 못지 않은 깊이 있는 드라마가 펼쳐지며 스타들도 선호하고 있는 추세다. 다만 스타의 출연 만으로 시청률을 보장 받을 수 없기에 여전히 조심스런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전했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스크린을 풍성하게 채웠던 톱스타들이 안방도 ‘연기 마법’을 선사한다. 기존 톱스타는 영화에만 출연한다는 공식은 이제 옛말이 되고 있다. 드라마 역시 스타들에게 매력적이고 놓칠 수 없는 연기의 장이 되고 있다.
이정재는 지난 2009년 MBC ‘트리플’ 이후 JTBC 새 금토극 ‘보좌관’으로 무려 10년 만 안방 나들이를 알렸다.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과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 분)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작품으로 이정재와 신민아가 주연을 맡았다.
이정재는 4선 의원의 수석 보좌관 장태준 역을 맡아 ‘슈퍼 능력자’의 이중적인 면모를 그릴 예정이다. 그동안 안방에서 볼 수 없었던 이정재기에 시청자의 기대가 방송 전부터 커지고 있다. 특히 ‘보좌관’은 시즌 1, 2로 나눠 방송될 예정으로 새로운 제작 방식에 대한 궁금증도 높다.
‘믿고 보는 배우’ 조정석도 오랜만에 안방의 문을 두드린다. 조정석은 SBS 새 금토극 ‘녹두꽃-사람, 하늘이 되다’(이하 녹두꽃)로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동학농민혁명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조정석은 악명 높은 이방이자 만석꾼의 아들이지만, 여종의 아들인 백이강 역을 맡아 파란만장한 운명을 그린다.
영화 ‘건축학개론’부터 ‘관상’, ‘형’, ‘마약왕’부터 MBC ‘더킹 투 하츠’, SBS ‘질투의 화신’ 등 다양한 작품에서 흡입력 있는 연기를 펼쳐온 조정석이 사극에서 펼칠 운명의 소용돌이에 대한 기대도 높다.
이선균 역시 다시 안방을 찾는다. 개봉한 영화 ‘악질경찰’부터 개봉을 앞두고 있는 ‘기생충’, 촬영을 시작한 ‘킹메이커’까지 스크린 ‘열일’을 펼친 이선균이 안방도 잊지 않았다. 이선균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다.
지난해 tvN ‘나의 아저씨’를 통해 깊이 있는 울림을 전했던 이선균이 이번에는 검사로 변신해 보여줄 연기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셰프부터 소시민까지 다양한 직종을 특유의 연기력으로 소화해낸 이선균인 만큼 시청자가 선호하는 ‘검사 드라마’와 보일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톱스타들의 안방 나들이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한 방송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 도입 등으로 인해 사전 제작 드라마 혹은 반사전 제작 드라마가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이전보다 드라마 촬영 환경이 훨씬 좋아졌다. 또 많아진 채널과 넷플릭스 등 다양한 포맷으로 영화 못지 않은 깊이 있는 드라마가 펼쳐지며 스타들도 선호하고 있는 추세다. 다만 스타의 출연 만으로 시청률을 보장 받을 수 없기에 여전히 조심스런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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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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