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보궐 선거 투표..민심의 향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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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의 전초전으로 평가되는 4.3 보궐선거 투표가 경남 창원 성산과 통영 고성에서 시작돼 저녁 8시까지 진행됩니다.
청와대가 박영선, 김연철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다시 송부해줄 것을 국회에 요구하며 임명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러나 야당이 강력히 반발해 정국 냉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군경의 진압으로 수많은 양민이 희생된 제주 4.3 71주년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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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CBS라디오 임미현의 아침뉴스 (4월 3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30)
■ 진행 : 임미현 앵커
내년 총선의 전초전으로 평가되는 4.3 보궐선거 투표가 경남 창원 성산과 통영 고성에서 시작돼 저녁 8시까지 진행됩니다. 관전 포인트를 분석합니다.
청와대가 박영선, 김연철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다시 송부해줄 것을 국회에 요구하며 임명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러나 야당이 강력히 반발해 정국 냉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우리 유류선 한척이 유엔 대북 제재 위반 혐의로 부산항에 6개월간 억류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을 재수사 중인 검찰이 SK 케미칼 대표에 이어 실무진을 소환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군경의 진압으로 수많은 양민이 희생된 제주 4.3 71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은 여전히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CBS노컷뉴스 임미현 기자] marialmh7@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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