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이지 말입니다" 오나라, 군복도 청순하게 소화[SNS★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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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가 청순한 군복 자태를 공개했다.
오나라는 4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성! 육군 병장 오나라지 말입니다! 초딩 시절 아람단 이후 오랜만에 써 본 베레모가 너무 잘 어울려서 올리지 말입니다. 아람단 아는 사람 옛날사람 옛날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은 오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군복이랑 베레모까지 찰떡", "언니는 뭘 입어도 예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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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오나라가 청순한 군복 자태를 공개했다.
오나라는 4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성! 육군 병장 오나라지 말입니다! 초딩 시절 아람단 이후 오랜만에 써 본 베레모가 너무 잘 어울려서 올리지 말입니다. 아람단 아는 사람 옛날사람 옛날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은 오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오나라는 경례 포즈를 취한 채 미소짓고 있다. 오나라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군복이랑 베레모까지 찰떡", "언니는 뭘 입어도 예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오나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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