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실종 아동, 찾았다..경찰 "동네서 발견, 다친 곳 없어"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2019. 4. 2. 1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오후 경남 양산에서 엄마와 함께 외출하다가 실종된 9세 아동이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왔다.

2일 경남양산경찰서 양주파출소 경찰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양산 실종 아동 최모 군이 이날 오후 1시 35분쯤에 거주지인 A 아파트 옆 인근에서 발견됐다"라고 밝혔다.

최 군은 1일 오후 2시 30분께 거주지인 양산시 양주동 A 아파트 앞 노상에서 실종됐다. 이날 최 군의 엄마는 실종 전 최 군을 훈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오후 경남 양산에서 엄마와 함께 외출하다가 실종된 9세 아동이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왔다.

2일 경남양산경찰서 양주파출소 경찰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양산 실종 아동 최모 군이 이날 오후 1시 35분쯤에 거주지인 A 아파트 옆 인근에서 발견됐다"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 군은 동네 주변을 걷고 있다가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이 경찰 관계자는 "최 군은 부모에게 인계됐다"라며 "다친 곳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최 군은 1일 오후 2시 30분께 거주지인 양산시 양주동 A 아파트 앞 노상에서 실종됐다. 이날 최 군의 엄마는 실종 전 최 군을 훈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엄마와 함께 외출을 했다. 엄마는 걷다가 어느 순간 아이가 사라진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