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두 아이 엄마 맞아? '수영복에 드러난 60kg 몸매'

김채현 2019. 4. 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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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n]

김빈우

김빈우의 수영복 몸매가 공개됐다.

배우 김빈우는 3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김빈우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1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 2017년 8월 첫째를 출산했다. 지난해 11월 둘째를 품에 안으며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특히 최근 SNS를 통해 3달 동안 몸무게를 감량해 60kg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김빈우 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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