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칭' 강예원X이학주, '날, 보러와요' 후 재회..완벽 연기 케미 예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날, 보러와요'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강예원과 이학주가 영화 '왓칭'을 통해 재회했다.
2016년 강예원의 연기 변신이 돋보였던 영화 '날, 보러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강예원)와 시사프로 소재를 위해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이상윤)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실화 스릴러물이다.
강예원과 이학주의 연기 케미가 기대되는 영화 '왓칭'은 오는 4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날, 보러와요'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강예원과 이학주가 영화 '왓칭'을 통해 재회했다.
2016년 강예원의 연기 변신이 돋보였던 영화 '날, 보러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강예원)와 시사프로 소재를 위해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이상윤)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실화 스릴러물이다. 누적관객수 1,063,286명으로 흥행에도 성공했다.
이 영화에서 이학주는 정신병원의 보호사 동식을 연기해,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감금되어있던 수아를 도와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맡았다.
조연임에도 강력한 임팩트와 여운을 남겼던 강예원과 이학주가 '왓칭'으로 재회했다. 이번에는 정반대의 케미로 관객들을 소름 돋게 만들 예정이다. 쫓고 쫓기는 ‘시선의 타겟’과 ‘시선의 시작점’으로 다시 만난 것이다.

특히 '날, 보러와요' 이후 두 번째 만남인 만큼, 완벽한 연기 호흡을 선보이면서 현장 스태프들까지 감탄케 했다.
이학주와의 두 번째 만남에 대해 강예원은 “두 번째로 만나는 거라 훨씬 편하고 좋았다. 후배이지만 항상 도움을 받았다.”라고 밝혀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학주는 “촬영장에서 조언도 많이 해주셨다. 선배님 덕분에 편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예원과 이학주의 연기 케미가 기대되는 영화 '왓칭'은 오는 4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혜진, 결별하더니 결국..상상도 못한 근황
- 승리, '성관계 영상'에 또 아이돌이 '충격'
- 인교진♥소이현, 딸기뷔페 차렸다..난리
- 마마무 소감 말하는데..민폐 끼친 신인그룹
- "고위간부가 성추행" 이매리, 돌연 침묵 의심
-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친구가 유부녀? 데프콘 “저 정도면 병” (탐비)
- 이효리 격분, 보디빌더 남친에 손 나갔다 “그 입 다물어” (연애전쟁)
- 추성훈 충격 돌발 선언 “은퇴전 결과 안 좋으면…” (상남자)
- ‘50연승·시즌 10승·프랑스오픈 3연패’ 안세영, 신두에 2-1 역전승…국제대회 통산 48번째 우승
- ‘태극마크 반납 선언’ 최민정 여전히 강력하네, 월드투어 1차대회 1000m 금·3000m 계주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