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결혼 4일만 무효화 선언 '4번째 이혼하나'[할리우드비하인드]

뉴스엔 2019. 4. 1. 0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결혼 4일만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3월 29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는 자신과 에리카 코이케가 이성을 잃을 정도로 술에 취해 혼인신고를 한 만큼 결혼을 무효화 해달라는 서류를 법원에 제출했다.

니콜라스 케이지 변호사들은 "결혼 면허를 취득하고 결혼식에 참석하기 전 니콜라스 케이지와 에리카 코이케는 만취할 정도로 술을 마셨다"고 진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니콜라스 케이지가 결혼 4일만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3월 29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는 자신과 에리카 코이케가 이성을 잃을 정도로 술에 취해 혼인신고를 한 만큼 결혼을 무효화 해달라는 서류를 법원에 제출했다.

니콜라스 케이지 변호사들은 "결혼 면허를 취득하고 결혼식에 참석하기 전 니콜라스 케이지와 에리카 코이케는 만취할 정도로 술을 마셨다"고 진술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와 에리카 코이케는 이날 길거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다투기도 했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에리카 코이케는 지난 2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 에리카 코이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4일만에 결혼 무효 서류를 제출, 보도가 사실이라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4번째 이혼 도장을 찍게 됐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5년 4월 첫 번째 부인인 패트리샤 아퀘트와 결혼했으나 2001년 이혼했다. 2002년 마리 프레슬리와 재혼했으나 그해 이혼, 2004년 관계를 최종 정리했다. 한국계 여성 앨리스 김과 2004년 세번째로 결혼했으나 2016년 6월 파경을 맞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공서영 아나, 비키니로 먼저 맞은 여름 ‘볼륨감 못 숨겨’[SNS★컷] ▶서정희 딸 서동주, 비키니 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섹시美’[SNS★컷] ▶여배우와 스캔들 들통 걱정돼 시상식 불참 H “딴 놈 줘버려” [여의도 휴지통] ▶[단독]승리, 베트남 재벌 10억대 아파트 선물 사실이었나 ▶예능 뜬 매니저에 술집서도 주눅든 미녀스타들, 좀 비참하면 어때?[여의도 휴지통]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