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남자를 지키는 여자, 윤선영 뒤에 쏙 가려진 허경환!

임주희 2019. 3. 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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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호구의 연애'에서는 여자가 남자를 지켜주는 짝피구 번외경기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세찬이가 짝꿍이 없어 짝피구를 못한 성광과 역할을 바꿔 성광이 짝피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도 했다.

계속 진행되는 경기는 세온과 선영의 완벽한 플레이로 성광은 공을 한 번도 못 잡았다.

그러나 민규가 시작과 동시에 등을 보이고 있던 성광을 맞춰 3초만에 경기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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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호구의 연애’에서는 여자가 남자를 지켜주는 짝피구 번외경기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세찬이가 짝꿍이 없어 짝피구를 못한 성광과 역할을 바꿔 성광이 짝피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도 했다.


남자가 공에 맞으면 아웃이 되는 경기 규칙으로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경환은 짝꿍인 선영의 뒤로 쏙 숨었다. 선영은 큰 키를 통해서 공을 완벽하게 막으며 경환을 지켜냈다. 공을 잡은 민규는 공을 선영의 얼굴 쪽으로 던져 경기가 중단되기도 했다. 계속 진행되는 경기는 세온과 선영의 완벽한 플레이로 성광은 공을 한 번도 못 잡았다.

성광은 세찬에게 “심판님 저 공 한 번도 안 잡았는데...”라며 소외된 자신을 어필했지만 세찬은 “그게 게임이에요. 지금 너무 재밌어요”라며 “다 화기애애하니까 웃어요”라고 놀렸다. 세온의 기습공격으로 경환이 탈락하고 성광과 역할을 바꿔 성광이 게임에 참여하게 됐다. 그러나 민규가 시작과 동시에 등을 보이고 있던 성광을 맞춰 3초만에 경기가 종료됐다. 이에 대해 장도연은 “성광오빠 왕따 아니죠”라며 안타까워했다.

MBC '호구의 연애'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05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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