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내리는 비로 경기 연기 결정된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 [사진]

최규한 2019. 3. 31. 04: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리는 비로 경기 연기 결정된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 [사진]

강정호가 연이틀 휴식을 취했다.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9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신시내티 레즈의 개막 두 번째 경기가 우천 연기됐다.

전날 밤부터 신시내티 지역에 비가 내렸고,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는 일찌감치 대형 방수포를 깔았다.

그러나 이날 예정된 경기 시작 시간까지도 비가 그치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신시내티(미국 오하이오주), 최규한 기자] 강정호가 연이틀 휴식을 취했다.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9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신시내티 레즈의 개막 두 번째 경기가 우천 연기됐다. 이날 밀린 경기는 오는 5월28일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전날 밤부터 신시내티 지역에 비가 내렸고,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는 일찌감치 대형 방수포를 깔았다. 그러나 이날 예정된 경기 시작 시간까지도 비가 그치지 않았다. 저녁까지 비 예보가 있는 상황이었고, 40분을 기다린 끝에 취소를 결정했다. 

사진은 우천 연기를 알리는 전광판의 모습.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