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 조던 필, 남다른 한국 사랑 "내 이름은 조동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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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아웃', '어스'로 연타석 흥행 중인 조던 필 감독이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조던 필 감독은 2017년 발표한 데뷔작 '겟 아웃'으로 한국에서 213만 명을 동원한 바 있다.
최근 '어스'의 개봉을 앞두고 조던 필은 "'겟 아웃'을 낳은 건 미국이지만 키운 건 한국"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어스'는 전 세계를 놀라게 한 '겟 아웃' 조던 필 감독의 차기작으로 그 무엇도 상상할 수 없는 예측불허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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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혜 기자] '겟아웃', '어스'로 연타석 흥행 중인 조던 필 감독이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8일(현지시간) 트위터 자기소개란에 자신의 이름을 "조동필"이라고 명기했다. 자신의 이름을 한국식으로 지어 부르는 한국 팬들을 위한 팬 서비스로 보인다.

조던 필 감독은 2017년 발표한 데뷔작 '겟 아웃'으로 한국에서 213만 명을 동원한 바 있다. 최근 '어스'의 개봉을 앞두고 조던 필은 "'겟 아웃'을 낳은 건 미국이지만 키운 건 한국"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번째 영화 '어스' 역시 이틀 연속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흥행 중이다. '어스'는 전 세계를 놀라게 한 '겟 아웃' 조던 필 감독의 차기작으로 그 무엇도 상상할 수 없는 예측불허의 영화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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