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레깅스만 걸친 일상 모습 보니..'만찢녀 자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9. 3. 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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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야옹이 작가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

26일 네이버 웹툰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야옹이 작가의 얼굴이 공개되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리고 있다.

야옹이 작가의 '여신강림'은 예쁜 그림체와 남녀 주인공 간의 설레는 내용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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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옹이 작가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

26일 네이버 웹툰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야옹이 작가의 얼굴이 공개되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리고 있다.

야옹이 작가의 '여신강림'은 예쁜 그림체와 남녀 주인공 간의 설레는 내용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사진=야옹이 작가

야옹이 작가의 실물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만찢녀다" "만화 주인공하고 작가가 닮았네" "작가님 미모 대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여신강림'은 매주 화요일 연재된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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