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95 켄타·상균, 화이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들
윤수정 기자 2019. 3. 27. 06:03

[스포츠한국 윤수정 기자] JBJ95 켄타, 상균이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AWAKE’(어웨이크)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JBJ95의 두 번째미니앨범 'AWAKE’(어웨이크)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모두가 다시 깨어나는 계절인 '봄'의 감성에 집중했으며 이전 앨범 'Home'과 달리 JBSJ95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가 담겨있다.
윤수정 기자 pic@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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