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러브' 솔로 데뷔 소감 "안 떨릴 줄 알았는데.."

임효진 2019. 3. 2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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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n]

박지훈 러브
박지훈 러브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26일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는 박지훈의 첫 번째 미니앨범 ‘어 클락(O’CLOC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박지훈은 신곡 ‘러브’ 무대를 선보였다.

박지훈은 “안 떨릴 줄 알았는데, 무대에 서니까 떨린다. 다시 처음 데뷔하는 느낌이 든다”고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미니 앨범 제목 ‘O’CLOCK’에 대해서는 “제 솔로 활동의 모든 시간들이 특별하게 기억됐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박지훈은 솔로 데뷔곡 ‘러브’ 뮤직비디오에 대해 “‘러브’라는 제목처럼, 사랑스러움을 담아서 체코 프라하에서 찍었다. 서 있기만 해도 화보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가 있는 곳이라 잘 나온 것 같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지훈의 솔로 데뷔 타이틀곡 ‘L.O.V.E(러브)’는 청량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퓨쳐 R&B곡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며 사랑을 더욱 키우려는 순수한 남자의 진심 어린 고백이 담긴 곡이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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