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리치초코·단짠 빼빼로 출시

안소영 기자 2019. 3. 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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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280360)는 빼빼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빼빼로는 초코·아몬드·누드 등 총 10종이 됐다.

신제품 ‘단짠 크런치 빼빼로’는 땅콩과 프레첼(Pretzel)을 사용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뒤, 약 30억원 어치가 팔린 ‘크런키 골드’의 맛을 적용하기도 했다. 단맛 크런치 빼빼로를 먹으면, 달고 짠맛과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더블딥 리치초코 빼빼로’는 막대 과자에 화이트 초콜릿을 입힌 뒤, 그 위에 다크 초콜릿을 덧입힌 제품이다. 첫 맛은 다크 초콜릿 특유의 진한 맛을 끝 맛은 화이트 초콜릿으로,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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