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너의 결혼식' 해외 반응, 배우로서 뿌듯" [화보]

지민경 2019. 3. 2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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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이 패션 매거진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촬영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는 중에 엘르의 카메라 앞에 선 것.

'너의 결혼식' 해외 프로모션과 일본 팬미팅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영광은 5월,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로 찾아올 예정이다.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있는 것처럼 TV를 켜면 김영광이 나오면 좋겠다"는 김영광의 매력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4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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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배우 김영광이 패션 매거진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촬영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는 중에 엘르의 카메라 앞에 선 것.

촬영은 김영광의 반전 매력을 보여 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남다른 비율과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김영광은 젤리를 얼굴에 붙이는 등 다양한 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난해 청룡영화제 ‘인기상’을 안긴 영화 '너의 결혼식'의 해외 반응에 대해 “배우로서 뿌듯한 일이다. 작품이 잘 됐을 때 생기는 에너지가 분명히 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많은 분들이 '너의 결혼식'의 우연을 좋아해 주시다 보니 당장 캐릭터 변신을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라며 현재 촬영 중인 로맨틱 코미디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취미를 묻는 질문에는 “어플로 식품 쇼핑을 하는 것이 취미다. 혼자서도 잘 사는 것 같다. 화보 촬영 전까지도 집 청소를 하다가 나왔다”며 싱글남의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너의 결혼식' 해외 프로모션과 일본 팬미팅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영광은 5월,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로 찾아올 예정이다.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있는 것처럼 TV를 켜면 김영광이 나오면 좋겠다”는 김영광의 매력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4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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