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안현모, 임신 전 산부인과 검사.. 엄마 될 준비 완료
이혜미 2019. 3. 25. 23: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임신에 앞서 산부인과를 찾았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선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산부인과 방문기가 공개됐다.
이날 라이머 안현모 부부는 2세 계획에 앞서 산전검사에 나섰다.
담당의는 "산모가 저체중일 경우 애기가 작거나 조산할 가능성이 올라가는데 다행히 안현모는 저체중은 아니고 정상범위에 속한다"라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임신에 앞서 산부인과를 찾았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선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산부인과 방문기가 공개됐다.
이날 라이머 안현모 부부는 2세 계획에 앞서 산전검사에 나섰다. 담당의는 “산모가 저체중일 경우 애기가 작거나 조산할 가능성이 올라가는데 다행히 안현모는 저체중은 아니고 정상범위에 속한다”라 설명했다.
담당의는 또 “혹도 없고 자궁상태도 아주 좋다. 정상 범위다”라 희소식을 전했다. 엄마가 될 준비가 아주 잘 되어 있다고.
반대로 라이머는 중성지방에 대한 추적관찰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