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의 좋은 본보기"..박진영, 2PM 이준호 열일에 '엄지 척' [★SHOT!]
연휘선 2019. 3. 25. 12:39

[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박진영이 2PM 이준호를 격려했다.
박진영은 25일 개인 SNS에 이준호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이준호의 한국 솔로 콘서트 'JUNHO THE BEST(준호 더 베스트)' 공연장의 포스터 앞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박진영은 한 손으로 이준호의 어깨를 감싸며 반대 손으로 엄지를 들었고, 이준호 또한 양손으로 엄지를 들어 서로에 대한 응원과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박진영은 "#JYP #2PM #준호 #LeeJunHo #자백 #Confession #JUNHO_THE_BEST #준호한국솔로콘서트"라는 해쉬태그들로 이준호의 최근 쉼 없는 행보를 열거했다. 이어 그는 "벌써 화제가 되기 시작한 tvN 드라마 '자백', 곧 개봉할 영화 '기방도령', 솔로콘서트. 성실하고 올바른 게 얼마나 멋지고 섹시한 지 JYP의 후배들에게 계속 보여주길"이라며 "좋은 본보기가 돼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이준호는 박진영이 대표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2PM 멤버로, 최근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자백'에서 주인공 최도현 변호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솔로 콘서트 'JUNHO THE BEST'로 팬들을 만났다.
/ monamie@osen.co.kr
[사진] 박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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