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이적설' 히사이, 나폴리 잔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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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의 엘세이드 히사이가 팀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2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매체 <코리엘레 델로 스포르트> 는 히사이가 나폴리와 계약 연장을 합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코리엘레>
히사이는 2015년 엠폴리에서 나폴리로 합류했고, 2021년까지 계약이 체결돼있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나폴리에서 첼시로 떠나며, 조르지뉴와 마찬가지로 히사이도 첼시로 합류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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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나폴리의 엘세이드 히사이가 팀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첼시 이적설을 일단락하며, 현 소속팀과 재계약을 예고했다.
2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매체 <코리엘레 델로 스포르트>는 히사이가 나폴리와 계약 연장을 합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히사이는 2015년 엠폴리에서 나폴리로 합류했고, 2021년까지 계약이 체결돼있다.
히사이는 이번 시즌 첼시 이적설에 불거지고 있었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나폴리에서 첼시로 떠나며, 조르지뉴와 마찬가지로 히사이도 첼시로 합류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들이 많았다. 히사이는 이번 시즌 끝나면 첼시로 떠날 것이란 복수 매체의 보도가 이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히사이가 나폴리 잔류로 마음을 굳힌 듯 하다. <코리엘레 델로 스포르트>는 “히사이가 나폴리와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 에이전트와 함께 구단과 이야기 중이다. 곧 계약 연장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히사이는 사리 감독 시절부터 나폴리의 주전 풀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체재가 된 이번 시즌에도 주전 굳히기는 계속되고 있다. 29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올리며, 나폴리의 든든한 풀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글=김동현 인턴 기자(dongeul@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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