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예선] '호날두 복귀전 침묵' 포르투갈, 우크라이나에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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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복귀에도 우크라이나 골문을 열지 못했다.
포르투갈은 2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유로 2020 예선 B조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포르투갈은 이날 경기에서 호날두-안드레-베르나르두 스리톱을 앞세운 4-3-3 카드를 꺼내 들었다.
호날두와 안드레를 중심으로 우크라이나 골문을 위협했지만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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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포르투갈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복귀에도 우크라이나 골문을 열지 못했다.
포르투갈은 2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유로 2020 예선 B조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호날두는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9개월 만에 대표팀 복귀전을 치렀다. 활발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슈팅으로 우크라이나 골문을 노렸지만, 복귀골에 실패했다.
포르투갈은 이날 경기에서 호날두-안드레-베르나르두 스리톱을 앞세운 4-3-3 카드를 꺼내 들었다. 우크라이나는 4-1-4-1 포메이션으로 포르투갈에 맞섰다.
경기 시작부터 포르투갈의 일방적인 공세였다. 호날두가 전반 26분, 안드레가 36분 위협적인 슈팅을 때렸으나 피야토프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전에도 포르투갈의 맹공세는 계속되었다. 호날두와 안드레를 중심으로 우크라이나 골문을 위협했지만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우크리아나가 기회를 맞이할 뻔했다. 후반 39분 코노플랸카의 슈팅이 파트리시우 손에 막혔고, 흘러나온 볼을 모라에스가 슈팅했으나 높이 떴다.
양 팀은 끝까지 골문을 노렸지만, 0-0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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