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3년 열애 끝 일반인 남자친구와 5월 결혼(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알리(35, 조용진)가 3년 간의 열애 끝에 오는 5월 화촉을 밝힌다.
알리 측 관계자는 22일 스타뉴스에 "알리가 오는 5월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며 "조심스럽게 결혼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알리는 예비신랑과 3년 정도 진지한 만남을 가져간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알리(35, 조용진)가 3년 간의 열애 끝에 오는 5월 화촉을 밝힌다.
알리 측 관계자는 22일 스타뉴스에 "알리가 오는 5월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며 "조심스럽게 결혼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알리는 예비신랑과 3년 정도 진지한 만남을 가져간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예비신랑은 일반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알리는 특유의 소울 감성을 담은 보컬리스트로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알리는 2009년 EP 앨범 'After The Love Has Gone'로 데뷔한 이후 KBS 2TV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등을 통해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알리는 지난 2018년 4월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에 남측 예술단 멤버로 합류, 평양에서 직접 공연도 서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승리, 또 마약 의혹.."거짓말 탐지 조사 받겠다"
- 양민석, YG 대표이사 재선임 확정
- 최종훈, 음주운전 은폐 의혹..경찰 뇌물 제안까지
- '성인돌' 나르샤, 과감한 섹시 수영복 '오마갓!'
- 채은정, 가릴 곳만 가린 비키니..섹시미 '시선집중'
- 뉴욕의 상징이 선택한 얼굴..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진 영상으로 BTS 컴백 기념 | 스타뉴스
- '음주운전 3회' 논란 속 '거짓' 루머 주의보..임성근 측 "사실무근" 폭로 댓글 초고속 일축 | 스타
- 심형탁♥사야 子 돌잔치..호텔 아닌 집에서 내복입고 김밥과 생일파티 [스타이슈] | 스타뉴스
- "갈비찜 3팩 더 드릴게요"..'음주운전 3회' 임성근, 당당 행보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뷔, 3월 완전체 컴백 앞두고 파격 상의 탈의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