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 한파주의보 해제.."23일까지 쌀쌀한 날씨 예상"

박아론 기자 2019. 3. 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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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는 22일 오후 10시를 기해 인천 강화 지역에 내렸던 한파주의보를 모두 해제했다.

이 시각 현재 강화 지역 기온은 4.0도다.

앞서 기상청은 21일 오후 4시를 기해 이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한파주의보는 10월~4월에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파주의보는 해제되겠으나, 23일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낮겠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 바란다"고 말했다.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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