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 '건강이상설' 끝?..볼륨감 넘치는 건강美
김소연 2019. 3. 21. 11:0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걸그룹 AOA 지민이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민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민이 노란색 투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달 마른 몸매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던 지민은 한달 만에 살이 조금 붙어 건강해진 모습이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조금 살이 올라온 것 같아 보기 좋다", "조금 더 쪘으면 좋겠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민은 지난해 5월 AOA '빙글뱅글' 활동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지민 SN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승리 거짓말탐지기 조사 자청? 코카인 의혹에 발끈
- YG 탈세의혹, 국세청 특별세무조사..'승리 쇼크' 후폭풍
- 윤갑근 前 대구고검장, 손석희 대표 형사 고소
- 정준영, 법원출석 영장심사.."모든 혐의 인정"
- 샤이니 민호, 해병대 최종 합격..'4월 15일 입대'
- [포토] 성한빈, 뭔가 깜찍 - 스타투데이
- [포토] 아이키, 여유로운 미소 - 스타투데이
- 효진초이 ‘걸크러쉬 뿜뿜’ [MK포토] - MK스포츠
- 리정 ‘강렬한 센터 포스’ [MK포토] - MK스포츠
-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단독 MC 영광, 올라운더로 성장할 것”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