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2' 최민환, 장인을 위해 염색+마스크팩+스타일링.."젊었을 때 장난 아니셨겠다"
강기향 2019. 3. 20. 2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민환이 장인을 위해 염색부터 마스크팩까지 풀서비스를 챙겼다.
2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 시즌2'에서 최민환, 율희 부부가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은 캐주얼한 스타일로 맵시를 낸 장인어른 모습에 "젊었을 때 장난 아니셨겠다"면서 치켜세웠다.
율희와 율희 어머니는 그러나 아버지의 달라진 모습에 멋쩍어했고, 이는 율희 아버지가 청재킷과 핑크색 후드티를 입었기 때문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민환이 장인을 위해 염색부터 마스크팩까지 풀서비스를 챙겼다.
2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 시즌2'에서 최민환, 율희 부부가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은 캐주얼한 스타일로 맵시를 낸 장인어른 모습에 "젊었을 때 장난 아니셨겠다"면서 치켜세웠다.
율희 아버지는 "청재킷 입고 롤러장을 많이 다녔다"라며 머쓱해했다.
율희와 율희 어머니는 그러나 아버지의 달라진 모습에 멋쩍어했고, 이는 율희 아버지가 청재킷과 핑크색 후드티를 입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장인은 만족했고, 민환도 "형제라고 해도 믿겠다"고 분위기를 띄웠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