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권혁수 다이어트 "30~40kg 뺐더니 머리도 빠지더라"

김유림 기자 2019. 3. 20. 15: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혁수 다이어트. /사진=권혁수 인스타그램

'컬투쇼' 권혁수가 다이어트 비화를 전했다. 오늘(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권혁수가 함께했다.

'컬투쇼' 청취자들은 권혁수의 달라진 비주얼에 주목했다. 권혁수가 과거 출연했을 때보다 날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 이에 김태균 또한 "멋있어진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권혁수는 ""그대로다. 사실 좀 쪘다. 그래서 자신감이 내려가있는 상태다"고 입을 열었다.

김태균이 "살을 원래 얼만큼 뺀건가"라고 물었고 권혁수는 "원래 105kg까지 찐 걸 확인하고 그 뒤로 더 먹어서 살이 진짜 많이 쪘었다"며 "그리고 한번에 빼기 시작했는데 30~40kg 정도 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권혁수는 "그런데 주의하실 게 있다. 머리도 같이 빠진다"며 "건강관리 잘하면서 다이어트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