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녀석 긴장해" 강호동 돈스파이크 홍윤화, 56인분 고기먹방 '외식하는날'[어제TV]

뉴스엔 2019. 3. 2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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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긴장해라. 대결신청하겠다" 강호동, 돈스파이크, 홍윤화의 자신만만함에는 이유가 있었다.

강호동, 돈스파이크, 홍윤화는 소갈비 48인분, 삼겹살 8인분, 냉면 3그릇, 된장찌개 2그릇, 공깃밥 3개를 주문해 남김없이 먹었다.

강호동, 돈스파이크, 홍윤화는 카메라를 가리키며 "'맛있는 녀석들' 긴장해라. 대결신청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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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맛있는 녀석들’ 긴장해라. 대결신청하겠다” 강호동, 돈스파이크, 홍윤화의 자신만만함에는 이유가 있었다. 세 사람은 앉은 자리에서 56인분 갈비와 삼겹살 먹방을 선보이며 남다른 먹성을 뽐냈다.

3월 19일 방송된 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에서는 소갈비 집을 방문한 강호동, 돈스파이크, 홍윤화의 모습이 담겼다.

돈스파이크는 식당 안에 착석하자마자 “일단 갈빗대 12개(약 24인분) 달라”라고 주문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윤화는 “음료수는 종류별로 하나씩 다 달라”라고 덧붙였다. 종업원은 “대부분 3분이 오시면 갈빗대 4개, 약 8인분 정도 주문하신다”고 만류했다. 강호동은 “내가 알고보니 소식가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종업원과 강호동의 걱정과 달리 세 사람은 가볍게 24인분을 먹어치워 시청자까지 놀라게 했다.

세 사람은 순식간에 24인분을 먹고난 뒤, 다시 한 번 소갈비살 24인분을 추가주문했다. 돈스파이크는 소갈비 위에 새우장과 양파김치를 올려먹는 팁을 공개해 시청자를 군침 돌게 했다. 강호동 역시 맛깔나는 먹방을 선보이며 출연진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먹팁을 따라 잘 먹는 강호동과 홍윤화의 모습을 보며 “이산가족을 만난 느낌이다. 강한 동질감이 들었다”고 기뻐했다. 홍윤화는 “친구들과 고깃집에 가서 음식을 추가하면 사장님들이 나를 보며 ‘쟤가 주범이군’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그런데 두 오빠들과 함께 있으니 그런 시선이 없다”고 덧붙여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홍윤화는 삼겹살 먹팁으로 방아잎을 꺼내들었다. 강호동, 돈스파이크, 홍윤화는 함께 주문한 된장찌개에 쌀밥과 방아잎, 삼겹살을 넣어 비벼먹었다. 강호동은 “죄책감이 줄어드는 먹팁이다. 음시게 초록색이 보이니까 건강식을 먹는 것 같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호동, 돈스파이크, 홍윤화는 소갈비 48인분, 삼겹살 8인분, 냉면 3그릇, 된장찌개 2그릇, 공깃밥 3개를 주문해 남김없이 먹었다. 김지혜는 “‘맛있는 녀석들’도 긴장할 정도다”고 감탄했다. 강호동, 돈스파이크, 홍윤화는 카메라를 가리키며 “‘맛있는 녀석들’ 긴장해라. 대결신청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강호동은 이날 아들 시후 군의 남다른 먹성 DNA도 공개했다. 강호동은 “덩치는 큰데 매운 음식을 아직 잘 못 먹는다. 그런데 요즘 매운 양념에 밥을 비벼먹는 맛을 깨우쳤다”고 말했다. 홍윤화는 “그걸 알면 다 아는 거다”고 감탄했다. 강호동, 돈스파이크, 홍윤화는 마지막 디저트로 멜론 꼬치까지 야무지게 챙겨먹으며 식당을 나섰다.

강호동, 돈스파이크, 홍윤화는 56인분의 고기를 순식간에 흡입했다.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에 뒤지지 않는 먹성이다. ‘외식하는 날’과 ‘맛있는 녀석들’의 군침도는 콜라보레이션 방송을 기대하게 되는 이유다. (사진=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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