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윤복희 오빠 윤항기, 세월 흘러도 변함없는 가창력..'깜짝'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9. 3. 1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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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에 윤복희(74)의 오빠 윤항기(77)가 출연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음악프로그램 '가요무대' 1603회는 '나의 노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윤항기는 남인수의 '이별의 부산 정거장'을 열창했다.

한편 '가요무대'는 1985년부터 20년 동안 이어 오는 잔잔한 향수와 추억이 담긴 전통가요를 즐길 수 있는 가요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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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가요무대'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가요무대'에 윤복희(74)의 오빠 윤항기(77)가 출연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음악프로그램 '가요무대' 1603회는 '나의 노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윤항기는 남인수의 '이별의 부산 정거장'을 열창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의 가창력이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가요무대'는 1985년부터 20년 동안 이어 오는 잔잔한 향수와 추억이 담긴 전통가요를 즐길 수 있는 가요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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