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의 거리 뉴욕"..AOA 지민, 건강해진 근황+햇살 미소 [★SHOT!]

김나희 2019. 3. 1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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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희 기자] 걸그룹 AOA 지민의 이전보다 한층 건강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지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항의 거리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시회를 관람하거나 화보 같은 포즈를 취하는 등 여행을 즐기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전보다 한층 건강해 보이는 그의 밝은 미소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지민은 지난 2월 급격하게 살이 빠진 근황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지민 본인이 이를 강하게 부인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 nahee@osen.co.kr

[사진] 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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